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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형 소셜미디어 포레스팅, 중국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 조성!

19-07-03 22:13


보상기반 소셜미디어 포레스팅 암호화폐 피톤코인(PTON)이 한국시간 7월 4일 17시에 전 세계 디지털 화폐 거래 플랫폼인 코인타이거(CoinTiger)에 공식 상장된다.

 

코인타이거는 코인마켓캡 24시간 거래량(160,115BTC) 기준 10위권 안팎의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로 180만 명의 유저를 보유하고 있는 대형 거래소이다. 유저 중 30% 이상이 중국인이며, 창업 초기부터 중국 대표 PE 기관인 JDcapital 예하의 JDVC의 투자를 받을 정도로 중국과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중국 코인'이라고도 불리는 TRON 재단과 파트너십을 체결하는 등 중국 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미-중 무역 협상 및 페이스북 암호화폐 발행계획 공식화 이슈로 중국 시장에서 코인의 영향력이 매우 커진 만큼, 코인 시장 분위기에 즉각 대응하여 중국 진출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포레스팅은 하반기 정식 플랫폼 출시에 앞서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해 지난 7월 1일(월) 약 1,800여명의 인플루언서를 보유한 미디어브릿지와 업무제휴를 체결하고, 코인타이거에 상장을 하는 등 전략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피톤코인은 지난 3월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렉스(bittrex)와 IDCM에 첫 상장 후 비트렉스 페어링을 통해 비트 몬 엑스(bitmonex)에 상장되었다. 포레스팅 관계자는 “이번 코인타이거 상장을 시작으로 로컬을 확대해 나갈 것이며, 유저 확보와 편의성 증대를 위해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상장도 함께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포레스팅블록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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